복면달호




진부한 구성의 뻔한 스토리 라인의 영화...
하지만, 오랫만에 보는 차태원의 명랑 연기는 나름 웃음을 주었다.
그리고 이소연은 왜 나왔는지 잘 모르겠지만, 이뻐서 봐주기로 하고
극의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여 가끔 상황이 억지스럽지만,
이경규 씨의 오랫 꿈을 그나마 이룬 것 같아 나름 후하게 평하고 싶다.

영화가 끝이 나고 이경규씨의 깜짝 등장으로 더 호감을 가지게 됬다고 할까나...
이경규 아저씨의 전국 순회로 뭐 완전 망할 것 같지는 않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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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reamer | 2007/02/19 16:42 | 내 맘대로 영화해석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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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윤태수 at 2007/03/19 12:09
차태현이다....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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