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28일
아이고야..
피곤하고나...
어제 11시 반에 상민이의 호출을 받고 신사역 근처 바에서 흥우와 상민이와 나 이렇게 셋이서
잭을 삼키다...
나는 역시 양놈들 술은 별로야..
그 곳을 떠나 소주 집에서 김치 전골과 계란 말이로 2차..
역시 내 취향은...이런 곳..
그런데..젝일..비싸다.
새벽 4시 반에 숙소로 돌아오다.
상민이 녀석 우리 숙소 화장실을 엉망으로 만들다..
젝일..뒷 처리 반 출동..
침대에 누웠으나 탱크가 옆에서 지나간다...
아..........
겨우 겨우 한 시간 정도 잠을 자다..
아..미친듯이 피곤타..
9시에 삼성역에서 동기들을 만나다..
9시 반에 토익 시작..
앗..전화가 온다..
광기다...'형 저 집에요..'
아...안습..
토익은 생각 보다 수월하다...
공부 안한 것 치곤..ㅋㅋ
시험을 마치고 코엑스에서 이탈리안 피자를 점심으로 먹다..
성훈이 피자는 고무다...
걸어서 숙소로 오다..
미친 듯이 피곤하지만..
저녁엔 용성이와 일본 여행 때 사귄 친구들을 만나야 한다..
아..피곤하고나..
어제 11시 반에 상민이의 호출을 받고 신사역 근처 바에서 흥우와 상민이와 나 이렇게 셋이서
잭을 삼키다...
나는 역시 양놈들 술은 별로야..
그 곳을 떠나 소주 집에서 김치 전골과 계란 말이로 2차..
역시 내 취향은...이런 곳..
그런데..젝일..비싸다.
새벽 4시 반에 숙소로 돌아오다.
상민이 녀석 우리 숙소 화장실을 엉망으로 만들다..
젝일..뒷 처리 반 출동..
침대에 누웠으나 탱크가 옆에서 지나간다...
아..........
겨우 겨우 한 시간 정도 잠을 자다..
아..미친듯이 피곤타..
9시에 삼성역에서 동기들을 만나다..
9시 반에 토익 시작..
앗..전화가 온다..
광기다...'형 저 집에요..'
아...안습..
토익은 생각 보다 수월하다...
공부 안한 것 치곤..ㅋㅋ
시험을 마치고 코엑스에서 이탈리안 피자를 점심으로 먹다..
성훈이 피자는 고무다...
걸어서 숙소로 오다..
미친 듯이 피곤하지만..
저녁엔 용성이와 일본 여행 때 사귄 친구들을 만나야 한다..
아..피곤하고나..
# by | 2007/01/28 14:41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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