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고야..

피곤하고나...
어제 11시 반에 상민이의 호출을 받고 신사역 근처 바에서 흥우와 상민이와 나 이렇게 셋이서
잭을 삼키다...
나는 역시 양놈들 술은 별로야..

그 곳을 떠나 소주 집에서 김치 전골과 계란 말이로 2차..
역시 내 취향은...이런 곳..
그런데..젝일..비싸다.

새벽 4시 반에 숙소로 돌아오다.
상민이 녀석 우리 숙소 화장실을 엉망으로 만들다..
젝일..뒷 처리 반 출동..

침대에 누웠으나 탱크가 옆에서 지나간다...
아..........
겨우 겨우 한 시간 정도 잠을 자다..
아..미친듯이 피곤타..

9시에 삼성역에서 동기들을 만나다..
9시 반에 토익 시작..
앗..전화가 온다..
광기다...'형 저 집에요..'
아...안습..

토익은 생각 보다 수월하다...
공부 안한 것 치곤..ㅋㅋ

시험을 마치고 코엑스에서 이탈리안 피자를 점심으로 먹다..
성훈이 피자는 고무다...

걸어서 숙소로 오다..
미친 듯이 피곤하지만..
저녁엔 용성이와 일본 여행 때 사귄 친구들을 만나야 한다..

아..피곤하고나..

 

by dreamer | 2007/01/28 14:41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alter80.egloos.com/tb/86214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HJazz at 2007/01/30 01:19
토익 1등급은 역시...술먹고 시험쳐도 수월한가보군 부뤄워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